당뇨망막증클리닉

홈으로_안질환클리닉_당뇨망막증클리닉

1당뇨 망막이란?

당뇨망막증은 당뇨합병증 중 가장 흔하게 생기는 것으로 당뇨병을 따라다니는 그림자라고도 합니다. 당뇨 환자 중 당뇨망막증으로 진단을 받을 확률은 10~20%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또한 혈당을 철저히 관리한다 해도 20여년정도 지나면 당뇨망막증이 생깁니다.




2비증식성 당뇨망막증

초기 망막변화로서 망막에 출혈이 생기거나 혈관벽이 약해지면서 체액이 빠져 나와 망막부종이 생깁니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아 망막의 붓기가 오래되면 시력이 회복되지 않으며, 증식성 당뇨 망막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정기적인 진찰을 통해서 적절한 치료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식성 당뇨망막증

당뇨망막증 환자의 약 10%를 차지하며 망막 또는 시신경 표면에 비정상적인 신생혈관들이 나타나 증식하는 시기입니다. 이 신생 혈관들은 쉽게 출혈을 일으키고 또 혈관 주위로 흉터들이 자라나 망막을 잡아 당겨 망막박리(망막이 떨어져서 기능을 잃는 질환)가 생기기도 합니다.

당뇨 망막증의 치료 안내

* 치료시 가장 중요한 점은 철저한 당 조절입니다.

수원삼성안과 망막 클리닉에서는

[망막 레이저치료 및 유리체내 약물 주입술 시행]

  1. 중심시력 감소의 원인이 되는 황반부종의 치료
    누출이 일어나는 국소부위를 레이저치료를 막아주고 유리체내 약물(아바스틴이나 트리암시놀론)을 주입하여 누출로 인해 발생한 망막 붓기를 감소시킵니다.
  2. 신생혈관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망막의 중심부를 제외하고 주변부를 레이저로 지져주는 치료를 합니다. 이 치료는 나무의 가지치기를 하는 것처럼 망막중심부에 영양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서 주변부를 의도적으로 포기하는 치료입니다. 실제 이 레이저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신생혈관으로 인한 출혈과 망막박리가 2배가 많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유리체출혈이나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
    눈 속에 피가 차서 앞이 보이지 않으며 레이저로 치료도 불가능 하여 망막수술을 하는 전문병원에 가서 피를 걷어내는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상태까지 가지 않도록 정기적인 검사와 조기 레이저 치료가 필요합니다.